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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점 비즈니스전략

판매사원 육성하는 포인트 5가지와 부하직원 3가지 관리기준

by 아빠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 사는 이야기 Super Mom & Daddy 2020. 11. 29.

판매사원의 이직률이 한참 높은 때가 있었습니다. 한참 1억 이상을 연봉을 가져갈 수 있는 분들이 나오면서 실제로 본인은 투자금액 없이 소위 좋은 곳으로 팔려 갈 수 있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런 경우가 있다 없다 많다 적다는 수치적인 부분으로 말할 수 있는 시점은 아니지만 타고난 판매사원이 많으면 어디서나 그런 직원을 채용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대부분은 배워서 역량을 높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판매원의 케리어는 따로 프로그램을 가지고 육성하는 경우가 최고라는 부분은 배우면서 현장에서 역량을 키우는 것이 제일 빠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판매사원의 이직율을 낮추면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애절 태도를 먼저 갖추도록 하자

 인사 정도는 상식 정도는 기대하지 말자라고 하는 세상이 된 듯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절은 몸에서부터 나온다. 지나는 가는 고객들에게 무조건 인사하라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매장 판매사로서 상품을 파는 입장에서 팔거나 말거나는 절대 아님을 다시 한 번 상기를 해야 한다. 기본예절은 정말 중요하다. 예절을 못 배울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좀처럼 먹혀 들어가지 않는 것은 상사를 위시하여 선배 사원이 예절도 태도도 지키고 있지 않기 때문 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판매사원이 육성되는지 어떤지는 우선 선배부터 예절과 태도를 갖추는데 달려 있다.

 

 

판매사 육성의 기본 포인트 : 출처 프리픽

 

 

참가 의식을 항상 갖게 하자

 참가란 회의에서 의견을 듣거나 점장이 판매원의 의향을 묻는 것이 아니다. 목표에 대해 자기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를 우선 이해하게끔 해야 한다. 그것이 이루어진 다음에 이렇게 하고 싶다, 저렇게 하고 싶다는 제안이 나오는 것이다.

 

일에 몰입하게 한다. 출처 프리픽 

 

기회를 주어야 한다. 

실패하면 곤란해 안되면 불쌍해 하고 신경을 쓰는 것이 반대로 판매사의 불만을 쌓이게 하고 성장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 믿고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의 자유 : 열심히 했는데 실패했을 경우 좋은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하면 된다.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자세는 좋은 성과를 올릴 수도 있지만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성과 : 일의 성과에 대해 포상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일에서 성과를 올렸으면 다음 수준의 일에 도전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일하는 보람과 직결된다. 다음 일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부하 직원을 일을 뺏지 마라

 부하 직원을 성장시키지 위해서는 다음 단계의 일로 도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한데 언제까지나 부하 직원이 할 만한 일을 빼앗아 자기가 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점장이라면 잘 하는 것이 당연하다. 점장이 할 일이 따로 있고 부하 직원이 맡아서 해결해야 될 일이 따로 있다. 일의 구분을 잘 정해야 한다.

 

직장, 일에 빠지게 한다

직장에 대한 애정은 쏟아 붓는 에너지에 비례한다. 자기 시간을 써가면서 준비하고 반성하고 공부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일의 충실도로 이어진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충실감이 생활에 대한 충실 감이 되는 것이다. 

 

 

다음 글에서는 판매사원 육성법에 대해 초급과 중급 형태로 나누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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