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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점 비즈니스전략

비즈니스 운영원리 : 7가지 정렬 및 모델만들기 5가지 단계 설명

by 아빠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 사는 이야기 Super Mom & Daddy 2020. 11. 18.

오늘은 세 번째로 7P 정렬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고 추가적으로 모델 만들기 5단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조사이후에는 고객의 소리와 문제 리스트를 7P로 정렬해야 합니다. 문제의 뿌리까지 드릴 다운하고 BP를 찾아 고객 불만과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7P를 정렬해야 합니다. 

말하지 않은 고객 불만요소가 핵심

첫 번째 고객 불만입니다. 생소리를 발견한 문제를 나열합니다. 가장 중용한 문제와 고객의 핵심 불만을 찾습니다. 그리고 고객 조사를 통해 찾은 문제와 생소리 중 공통되고 중요한 것을 찾는데 그중에서 반복되는 소리나 주요 이탈 비구매 이유가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문제의 뿌리 영역입니다. 5 WHY를 통해 문제를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고객의 생소리 문제를 동전 뒤집기식으로 바로 제목으로 연결하면 안 됩니다. 

혀를 찌르는 근본적인 why 질문하기 

세 번째로 BP를 찾아 해결한 제목으로 연결합니다. 7P를 동시공학적으로 설계를 해야 합니다. BP와 자사를 비교해 고객 열광 포인트를 확인하고 당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제목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BP찾기에 대해 질문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어 설명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BP가 마땅히 없어요: bp는 1차적으로 고객에게 물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불편이 있는 영역에서 우리 고개에게 물었을 때 고객이 말하고 인정하는 곳이 BP입니다. 또한 시장조사 언론 책 인터넷 등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2. 반드시 세계최고 BP사례이어야 하는가요? : 사업부 브랜드 상황에 따라 고객이 이야기하는 BP를 적용할 수도 있고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인정된 최고의 사례를 찾으면 됩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목표 숫자를 세팅하기 위해서만 찾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 경쟁사의 놀라운 수치를 가능하게 하는 전략 일하는 방식 프로 세트 문제 해결 자체가 BP이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모델 매장 만들기 5단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각 영역에서 에이스를 모두 모으고 가장 중요한 핵심 프로젝트를 해결합니다. 해당 영역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모델입니다.

 

두 번째로 연관된 사람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쉐어링을 고정화해야 합니다. 메일 아침이나 퇴근 전으로 시간을 잡으면 좋습니다. 내가 맡은 영역이 아니더라도 다른 영역의 진도를 확인하며 서로 버전업이 가능하고 가치 사슬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때 리더는 개별이 아니라 전체적인 관점에서 조율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로 성공사례를 트랙터로 만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계속 수집되는 bp사례는 계속 추가해 나가야 합니다.

따라할 만한 본이 되는 모델 구축 5단계 

네 번째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다음 레벨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승진 발탁을 해야 하고 다음 사람이 도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통과한 사람에게는 보상이 있고, 새로운 사람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그래야 동기부여시킬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모델을 확산할 때에는 반드시 성공한 사람이 직접 배경 히스토리 노하우를 전수해야 합니다. 이때 반드시 모델의 현장을 직접 확인한 사람만이 확산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한 7P정렬과 모델 만들기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영점 자원 재배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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