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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점 비즈니스전략

GFFG 다운타우너 시그니처 아보카도 버거 추천메뉴 방문후기

by 아빠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 사는 이야기 Super Mom & Daddy 2021. 4. 6.

다운타우너, 노티드 도넛, 호족반, 리틀넥, 클랩 피자는 Good Food For Good, GFFG 회사에서 운영하는 이준범 대표의 외식 브랜드랍니다. 처음에는 청담동 압구정동 거리에서 핫하다고 해서 처음에는 다운타우너 버거가 사진에서 너무 먹고 싶게 블로그에 올라와 있어서 검색을 해서 안국점 다운 타우너 버거를 비가 오는 날 방문을 했습니다.

 

 

 

 

GFFG 이준범대표의 다운타우너 버거 

 

안국점에 도착을 한 뒤 입장을 하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갔어요.

 

타운타우너 버거 대기

들어가기 전 줄이 두줄이 서 있었는데요 왼편 줄은 노티드 도넛 가게로 들어가는 줄이었고, 다른 한 줄은 바로 다운타우너 버거 집으로 들어가는 우산만 보이는 줄이 길게 서 있었는데요 우리는 이번에 노티드는 먹어 봤기 때문에 다운 타우너 줄로 향했답니다. 처음에는 이 두 개 브랜드가 같은 GFFG 이준범 대표 회사 브랜드 인 줄을 모르고 있었어요. 

 

 

 

주문한 상품들의 메뉴 가격은, 시그니처 버거 아보카도 버거를 포함해서

치즈버거 6.800원,

아보카도 버거 9,300원,

콜라 2.500원,

프렌치 프라이 오리지널 4,300원이었습니다.

 

다운타우너 아보카도 버거

초록색 아보카도, 빨간색 토마토, 노르스름한 빵 등 각 재료의 색깔이 파스텔 톤의 화이트와 검은색의 포장지로 인해 도드라져 보이는 아보카도 다운 타우너 시그니처 버거 아보카도 버거가 메뉴로 나오는 데는 앉아서 대기한 지 8분 정도만에 나왔는데요 비 오는 날이었는데도 줄이 많이 서 있었어요.

 

 

세워진 버거 형태로 나왔는데요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창업자 GFFG 다운타우너 노티드 대표 이준범 대표는 원래 버거는 잘라먹기보다 손으로 잡으로 미국식으로 먹어야 제 맛이 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국에 와서 보고 느낀 뒤에 세로로 출시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타운 타우너와 노티드 도넛 강남 매장등 8개 지역에서 2020년데 힙합 컬래버를 무신사와 도 했다라는 소식을 전해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타운타우너 버거였다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여하튼 유명한 SNS에서 난리 난 그 버거였어요.

 

 

 

잘라서 먹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후기를 위해서 한번 잘라 봤어요. 안에는 패티부터 전체 두께가 6cm 이상 되어 보였고, 소스는 상추에 발라져 있고, 치즈, 아보카도, 양파, 토마토, 참깨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어요. 전체적으로 먹음직스럽게 되어 있었는데요 보통 다른 햄버거 전문점에서는 세로로 나오지는 않고 주문 후 모두 포장이 되어서 나오는데 신기하게 세로로 세워서 나오는 것을 사실이었어요.

 

 

프렌치 프라이 오리지널의 모습이에요.

프렌치 프라이 오리지널

 

프렌치프라이는 제가 시식할 때 두 가지 소스가 나왔는데요 하나는 맵고, 하나는 일반 케첩 소스였어요. 둘 다 프라이에 찍어 먹는 소스인지는 궁금하기는 했는데, 일반 케첩과 같이 먹는 것이 더 맛이 있었어요.

 

아보카도버거 재료 모습

 

아보카도와 치즈 버거는 재료는 모두 신선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맘스터치 버거 스타일 패티를 좋아해서 패티 선호도가 조금 예민한 편인데요 아보카도가 들어가면 끝 맛은 고소한데 첫맛이 조금 퍽퍽한 느낌이 들었고 와이프의 경우는 일반적인 맛이라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매장은 넓게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어요.

 

종합 평가를 해보자면 별 5개 중 3개 정도로 평가를 해 봅니다.

맛 평가★★★☆☆

서비스 평가★★☆☆☆

인테리어 평가 ★★★☆☆

 

 

서비스 부분은 아이랑 같이 있었는데 배려를 조금 해서 안쪽에 서 있게라도 해 주셨으면 했는데 계속해서 마스크 이야기만 하시길래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아쉽기도 했어요.

 

 

매장 인테리어 바구니

그리고 먹는 데스크 밑에 인테리어 소품인지 바구니가 있었는데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지 않아서 같이 올려봅니다. 옷을 넣는 것인지? 용도를 잘 모르지만 옷을 놓아 두기에는 지저분해 보이고, 발털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불편해서 전체 테이블 밑에 있었는데 깨끗하지 못하게 매장을 보이게 하는 것이었어요.

 

인스타그램에 많이 노출이 된 브랜드라 기대가 조금 컸던 것은 사실이었는데요, 30분여를 기다려서 먹었던 청담동 강남에서 핫한 버거라는 이름의 다운타우너 버거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버거 선택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래 더 보면 좋은 디저트 카페 노티드 도넛 글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디저트 카페 노티드 도넛 구매 가격 및 추천 메뉴 후기

오늘은 디저트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다운타우너 버거집을 방문을 했다가 노티드 도넛 집에 줄이 엄청 서 있길래 다운 타우너 버거집에서 시그니처 버거를 주문을 해서 시식을 하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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